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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만난 새끼 고양이

Reminiscences


등록일: 2005-07-18 01:55
조회수: 1871 / 추천수: 364


   집에서 버스를 타러 가다
   한적한 길 벤치에 앉아 있던 새끼 고양이를 발견했다.
  
   카메라를 꺼내 렌즈를 바꾸는 동안 다가와
   신발에 얼굴을 문대고는 간다.
  
   집을 잃어버린 고양이일까?
   그러면 언젠가 커가면서 도둑고양이가 되는 걸까?
   아마도 그때쯤이면 사람만 봐두 도망 가겠지?
   앗. 위험한 넘들이다...라고 투덜투덜 중얼거리면서 말야.

   머...
   원래 세상은 그런거니까...
   라고 코웃음을 칠지도 모르지.
  
   다 그런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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