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ie005

NEUTRINO™  2005-07-13 00:11:01, 조회 : 1,747


여행 주간지 트래비005호 (여행신문사)


김정은
아...양양 바닷가...그리운 곳이네요. 작년 이 맘때 쯤인가 가보곤 한번도 못갔는데....

먼저 가서 기다리던 친구들을 생각하며 고속버스타고 지나가던 길인데.

깜깜한 길을 버스전조등 불빛으로 그리고, 그 주변의 빛으로만 볼 수 있었던 하얀 물보라가 아련하네요.
2005-11-10
01: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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