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Apr28.2017 Thu

NEUTRINO™  2017-04-27 23:49:44, 조회 : 273

요즘 날씨가 정말 좋다.
어디에 머물러 있어도 절로 그림을 그리고픈 계절이다.
 
 
ps.
정동을 스쳐 지나며 한장
 


기억
어디에서든지 머물러야 그림을 그릴텐데..
길가에 머물러 서서 그림을 그리기엔 아직 수양이 부족하여.

이맘때즘 정동길 산책 기분 좋은 날이였겠어요.
2017-05-23
15:57:20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h: 337, c: 0

 

h: 273, c: 1

 

h: 265, c: 2

 

h: 740, c: 3

 

h: 362, c: 0

 

h: 377, c: 2

 

h: 328, c: 2


h: 463, c: 2

 

h: 374, c: 2

 

h: 461, c: 2

 

h: 407, c: 2

 

h: 368, c: 0

 

h: 537, c: 2

 

h: 401, c: 2


h: 343, c: 1

 

h: 387, c: 2

 

h: 275, c: 2

 

h: 421, c: 0

 

h: 415, c: 2

 

h: 455, c: 1

 

h: 447, c: 2


    목록보기  관리자기능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글쓰기 1 [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9]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rosun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