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Jan07.2015 Wed

NEUTRINO™  2015-01-08 00:26:27, 조회 : 454

 
이층방.
지금은 비록 추워서 폐쇄되었지만,
봄이 오면 활짝 열어야지.
 
 
 

 

 

햇빛 쨍한 1월 오후의 종로
 
해 지난 죽은 잎을 마저 떨구어 내지 못하는
어느 플라타너스의 미련
 
 
 
 
 
 
ps.
자주 올리려던 전원 스케치가 월간 업데이트가 되어 버리네요..-_-;;
그간 연말 연초라고 특집편들 마감에다가
밤이면 부부가 큰아이 아토피에 매달려 있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네요..ㅠ.ㅠ;
그래도 아내는 꾸준히 업뎃해 왔는데 그림은 좀더 게을러지는게 어쩔수 없나 봅니다.
여튼 아내 블로그에서 날짜는 맞지 않지만 하나 업어왔습니다. ㅎ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기억
웬지 월간이 될거 같은 예감이 진하게 전해졌었죠.^^..
와..이층집이구나.

왜 빨간머리앤이 생각나죠.
그런 집일거 같다는
앞마당에 아름드리 나무가 있고..

쿵쾅 거리면서 뛰어다니는 아이들 소리가 들리는 듯.

월간이 주간이 되는 그날까지홧팅요..
2015-01-13
12:03:59

 


NEUTRINO™
주간이 되기 위해서는 아이 아토피 호전이 필수겠죠..ㅠ.ㅠ;;
여튼 완쾌를 위해 열심히 뛰어야겠습니다!
2015-02-07
20:04:24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h: 358, c: 0

 

h: 290, c: 1

 

h: 275, c: 2

 

h: 747, c: 3

 

h: 365, c: 0

 

h: 383, c: 2

 

h: 334, c: 2


h: 474, c: 2

 

h: 383, c: 2

 

h: 466, c: 2

 

h: 417, c: 2

 

h: 376, c: 0

 

h: 546, c: 2

 

h: 410, c: 2


h: 350, c: 1

 

h: 391, c: 2

 

h: 277, c: 2

 

h: 428, c: 0

 

h: 420, c: 2

 

h: 462, c: 1

 

h: 454, c: 2


    목록보기  관리자기능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글쓰기 1 [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9]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rosun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