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fopen(data/now_member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free/home/tthat/html/zb41pl5/lib.php on line 1078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tthat/html/zb41pl5/lib.php on line 1079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tthat/html/zb41pl5/lib.php on line 1083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tthat/html/zb41pl5/lib.php on line 1084

Warning: fopen(data/now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free/home/tthat/html/zb41pl5/lib.php on line 1078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tthat/html/zb41pl5/lib.php on line 1079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tthat/html/zb41pl5/lib.php on line 1083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tthat/html/zb41pl5/lib.php on line 1084

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Mar18.2015 Wed

NEUTRINO™  2015-03-18 22:31:27, 조회 : 396

 
하루 일과의 시작.
아침 일찍 일어나 난로 불 피우고,
아이들 깨워 아침 먹고,
큰아이, 작은아이와 함께 집을 나와,
먼저 큰 아이를 초등학교에 내려주고,
다음으로 작은 아이를 어린이집까지 데려다 준 다음 일 하러 고고~
큰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는 학년 당 반이 3개씩 있는 작지 않은 곳인데,
1학년 아이가 혼자 걸어가기엔 애매한 거리인데다가 시골길인지라 늘 아침엔 데려다 주고 있다.
이제 봄이 오고 날이 따뜻해지면 함께 자전거로 다닐 계획.
가는 길 옆으로 펼쳐진 논에서 계절의 변화도 느끼고, 바람도 맞는 것이 꿈이라면 꿈.
 
오늘은 학부모 총회라는 것이 있어 학교 앞에서 시간 맞춰 아내를 기다렸다.
학교의 몇 가지 일들에 참여(!) 해야 하는 학부모로써 만감이 교차한다.
아무래도 부탁받은 재능기부 일일교사는 하게될 듯.
진로와 관련된 여러 직업에 관한 시간인데 나는 그림 쪽을 맡았다.
근데 이제 초등학생인 아이들에게 뭐라고 말해줘야 할까.
예술은 정말 힘든 길이니 일찌감치 다른길로 가세요~?
아님 너의 꿈을 마구마구 펼치렴~?
아. 정말 어렵다.
가끔 어른들이 이런 질문을 해오면 난감하기 그지 없는데,
아이들에게 말하자니 부담감 백배다..ㅠ.ㅠ;
 
 
ps.
그림 속에 '비오기 직전'을 먼저 썼다가 비가 오기 시작하여
그 위에 '가는비'를 적은 것이 순서~! ^^;;
 
ps.2
위에 피규어는 북촌갔다 자태가 너무 맘에 들어 산 이후 자동차 수호신 중 하나로 등극!
팔던 아가씨 왈 원피스의 프랑키라고 함.
못 본 애니인지라 할 말은 없지만, 꼭 한번 보고 싶은 애니다~
 
 
  
 
 


기억
정신 없는 하루하루를 살고 계시는 군요.^^
전 이제 다 키워버려서 애들이 학교에서 열시에 온답니다.
아침엔 같이 나가고 저녁은 제가 잘때즈음에 들어오는 아이들~~

그래도 되돌아 보면 아이들과 치여 살던 시절이 아주 가끔은 그리운걸 보니
영원님은 마음꺽 만끽하세요.^^
2015-03-26
15:00:45

 


NEUTRINO™
아..10시..진정 밤 10시 인거죠? ㅠ.ㅠ;;;
그런 시절이 올 것이라는게 서글프기만 하네요..
고달픈 우리나라의 현실이란 참..ㅠ.ㅠ;;
2015-04-08
00:25:42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h: 288, c: 0

 

h: 237, c: 1

 

h: 238, c: 2

 

h: 718, c: 3

 

h: 349, c: 0

 

h: 363, c: 2

 

h: 313, c: 2


h: 447, c: 2

 

h: 357, c: 2

 

h: 446, c: 2

 

h: 390, c: 2

 

h: 347, c: 0

 

h: 497, c: 2

 

h: 378, c: 2


h: 317, c: 1

 

h: 365, c: 2

 

h: 266, c: 2

 

h: 403, c: 0

 

h: 396, c: 2

 

h: 437, c: 1

 

h: 436, c: 2


    목록보기  관리자기능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글쓰기 1 [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9]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rosun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