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Mar28.2015 Sat

NEUTRINO™  2015-03-29 00:43:19, 조회 : 426

 
봄이 오니 주변에는 도심에서 느끼지 못한 냄새들로 가득하다.
밭과 논둑을 태우는 낙엽 탄내와 그윽한(?) 거름 냄새.
그리고 햇살 냄새.
봄 볕이 너무 좋다.
이렇게 좋았었나 싶을 정도다.
추운 시골집에서 겨울을 겪어보니 이 봄이 더 남다르다고나 할까?
용케 추위를 이겼냈구나 라는 어떤 감동까지?! ㅠ.ㅠ;;


여튼 그 어쭙잖은 감정에 도취되어
온가족이 마구 골라 넣었다.
파키라, 딸기, 튤립, 데이지, 마가렛, 히아신스, 다육이 12개.
이쯤되면..
충동구매? -_-;;;
 
 
ps.
보통 새 식구가 되면 그려 주는 증명그림도..

그려주다 지침.
그나저나 다육이 구분은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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