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Mar07.2015 Tue

NEUTRINO™  2015-04-07 23:51:32, 조회 : 278

 

 

 

 

봄의 아름다움에 취해 봄꽃을 그려본 일이 처음은 아니지만,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는 일은 또 다른 재미가 있다.

 



ps.
은호가 그린 목련.
엄마가 해준 간식에 더 관심이 많더라는..-_-;;
역시 재미를 느끼는 부분은 모두 다른 것! ㅋㅋ

여튼 담번엔 다른 꽃을 그려 봐야겠다~

 
 
  
 
 


기억
오우..이젠 두사람의 작품이..
곧 세사람의 작품도 올라오겠는데요.

봄의 절정을 제대로 즐기고 계시는 군요.
2015-04-08
13:14:02

 


NEUTRINO™
주택에서의 봄이 정말 제대로라는 생각 뿐입니다~! 2015-04-10
0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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