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Jun11. 2005 Sat...이슬비가 내리는 조용한 밤.

NEUTRINO™  2005-06-12 03:53:55, 조회 : 1,177

 

 
쉬는 토요일.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커피를 마시고, 영화를 보았다.
집에 들어오며 들른 음반점에서 아저씨에게 눈도장도 찍어 주고,
찬찬히 둘러 보다 CD 2장을 집어 들고 밖으로 나왔다.
거리엔 페스티발로 사람들이 가득했다.
왠지 모두다 행복한 눈빛으로 웃고 있었다...
 
지금...한 밤...새벽 4시가 가까워 오는 시간.
창 밖으로는 조용히 이슬비가 내리고 있다...
데크에는 오늘 구입한 음반이 몇 번째 인가 반복 재생 중...
새로운 음악을 듣는 다는 건 살아가면서 느끼는 큰 행복이 아닐 수 없다...
수 많은 경험들...
세상엔 얼마나 더 많고 다양한 느낌들이 존재할까.
 
 
 
 
of NEUTRINO
 
ps.
오늘 커피를 마시면서 보았던 카페의 흑백사진...
흑인과 담배, 재즈는 왠지 흑백과 잘 어울린다는 고정관념이...
(괜히 담배가 태우고 싶어지는 사진이다...쩝.)
더불어 오늘 산 음악두 하나...'The Girl in the Other Room'
(언제 지워질 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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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TR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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