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Mar20. 2005 Sun...작은 행복

NEUTRINO™  2005-03-22 10:48:48, 조회 : 1,251

 
 
 
봄볕이 내리쬐던 일요일...
친구가 일하는 아담한 박물관을 찾았다.
 
창덕궁 돌담길을 따라 걸으며
담너머의 나무들이 웃으며 건네는 인사에
절로 기분이 좋아졌다. ^^
 
유물들을 보러온 어린 아이들의 맛스런 웃음.
창 가득 담긴 후원의 풍경들...
넓은 창가가 있던 조용한 다원에 홀로 앉아
따스한 차와 함께 읽던 책.
모든 것들이 너무나도 소중하게만 느껴졌다.
 
 
책장과 손에 내리쬐던 봄볕에 아주 아주 많이 행복해 하며~

아...정말 봄이 오는구나.
 
 
of NEUTRINO
 
 
 

 


    
고궁 담 너머의 햇살                                          히아신스
 
전시실 창 너머로 보이던 창덕궁 후원                                                                                     봄이 오는 소리


이길주
넘 좋아요~ ㅎ히~ 2005-03-22
11:04:27

 


이정은
바보입니다... 2005-03-24
13:31:25

 


NEUTRINO™
오늘 다시금 확 추워졌죠? ^^;;; 2005-03-24
22:35:10

 


dreamdancer*
아...사진 크게 보고싶은데....^^; 2005-03-25
09:01:00

 


김송이
다행이네요, 좋은셨다니~ 저희 박물관 넘 이뿌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2005-04-01
12:15:02

 


슬픈 혜린
히아신스가 이렇게 예쁜 꽃이라니...
이제부턴 히아신스를 가장 좋아하는 꽃으로 등록해야 겠어요.

여긴 스크랩이 안되니.. 어쩌나... 출처를 공개하고 한 장 가져가도 되겠죠?
2005-05-15
12:49:15



똥글이
저도 박물관 한번 가보고 싶어요. 전시실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 멋지네요^^ 2005-06-21
09: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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