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Apr24. 2005 Sun...편안한 산책로 같던 청계산

NEUTRINO™  2005-04-27 14:47:23, 조회 : 1,056

 
봄이 끝나가는 무렵
친구들과 청계산을 찾았다.
평탄하고 완만한 등산로는 마치 산책을 하는 기분이랄까...
 
한가득 푸르러지고 있는 산이
무척 보기 좋았다.


of NEUTRINO
 
ps.
요즘 자질구레한 일이 많아지다 보니
무엇하나 제대루 하는 게 없는 듯하다...
밀린 일기 쓰다 보니 국딩 시절도 떠오르네...ㅡ.ㅡ;;;
 


십년후
산등성이.너무 이쁘죠?
오고갈때마다 저 색을 다 어떻게 담나..그냥 꿈뻑꿈뻑..눈만 깜박일뿐..ㅠ.ㅠ
올해는..정말 연두색이 너무 좋아요.. 나이가 들면 빨간색이 좋아진다던데.. 흠흠..-_-;;
2005-04-27
17:26:18



ㅠㅠ
헉..나이 많은 티를 내다니..초딩두 아니구 국딩? ㅋ
치사하게 혼자만 산에 다녀오구...나빠요~~~
2005-04-27
21:23:29



NEUTRINO™
십년후님 / 전 아직 진한 파랑이 좋은 걸 보면...무진장 젊.은.듯....? ㅎㅎㅎ;;;
ㅠㅠ / 아무래두 국민학교가 더 친근하다구~ 음...냐...ㅡ.ㅡ;;;
2005-04-28
00:00:39

 


똥글이
진짜 거기가 산책로 맞아요? 근데 왜 난 힘들었을까요?
내가 똥글똥글해서 올라가기 힘들었던건가...(ㅜ.ㅡ) 찔끔..
2005-06-20
18: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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