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May5. 2005 Thu...비 오는 휴일 밤.

NEUTRINO™  2005-05-05 23:31:36, 조회 : 1,052

 
 
 
밖엔 빗소리...
그리고 방안에는...
편안한 라디오 음악이 흐르는 밤이다...
열어 놓은 창으로 불어 오는 늦은 봄바람 속엔
멀리 빗길을 가르는 자동차의 소리가 실려 있다.
 
어린이는 분명 아니었지만,
기쁜 마음으로~ 어린이날을 보냈다. ^^
방정리를 모두 끝냈고,
맘에 들지 않았던 컴퓨터의 여러 부분들을
나름대로는 흡족스럽게 해결했다.
 
한 해에 몇 번 보지 못할 드물게 깨끗한 책상에 앉아
2005년 시작 즈음 세웠던 계획들을 훑어 보고 있다...
벌써 5월...너무 빠르다.
다시금 수정계획안을 만들어야 할 것 같다...ㅡ.ㅡ;
 
앗...라디오에서
Rialto의 'Monday morning 5:19'이 나오고 있다.
순간 내일이 월요일인줄 알고 잠시 우울했다가
정신을 차린다.
 
그렇다...내일은...
금요일인 것이다!
흑...ㅠㅠ;;;
행.복.하.다...
 
 
of NEUTRINO
ps.
방금 글 올리려다
창 밖에서 쿵 하는 소리가 나서 내다보니
어느 차가 지나가다 주차한 차를 심하게 들이 받았다.
그리고 이내 뺑소니...
(이면도로라 사람과 차가 거의 없다...)
앞에 심하게 부수어졌던데...
그사람...
무척...기억에 남을 어린이날이 되겠군...쩝...
 
 
 
    
라디오 음악이 흐르는 밤...        


확실히..나이 들어두 어린이날은 다들 좋은가봐요...ㅎㅎ
전에는 아빠가 용돈두 주시더니..부모님께 버림받고 죽어라 설거지만 했어요 흑 ㅡ.ㅜ
2005-05-06
00:25:25



NEUTRINO™
조카 녀석들과 마트에 갔었는데, 많이 어른스러워져서 놀랐었다!
머 사달라구 보채지도 않더라구...^_^)b
2005-05-07
00: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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