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May6. 2005 Fri...사은품

NEUTRINO™  2005-05-07 00:31:47, 조회 : 1,142

 
   
   종일 봄비 가득한 하루였다.
   퇴근하면서도 켜지지 않은 가로등을 보며,
   이젠 정말 낮이 길어졌구나를 실감했다.
  
 
 
드디어~
까르푸에서 모은 20개의 스티커루 오늘 사은품을 받았다! ^^;;;
(만원짜리 사면 한 개씩 주는 건데 몇 개월 모아 온거다~)
 
머...내가 살림을 하는 건 아닌지라
그릇에 관심이 간 건 아니지만,
무언가를 모은다는 재미 때문에 그냥 하나 둘 스티커를 모았었다.
(물론 형네에게두 빼앗음!)
그런데 오늘 받고 보니...
그냥 사발 하나다...ㅡ.ㅡ;;;
큰 걸 기대한 건 아니지만...
씨리얼 하나 사두 껴주는 듯한
평범한 사발로 보이는 건 왜일까...ㅠㅠ;;;
사은품을 주는 곳에는
'영국제 명품 주방기구 로얄 덜튼~어쩌구 저쩌구'라구
씌어 있었던 거 같긴 하다...
머...렌지에도 들어가는 유리라나...
 
뚜껑이 없어서 그나마
전자렌지에 넣기두 애매하다...쩝.
사은품이 다 그렇기는 하지만...
 
이번꺼는 실패인가부다...ㅡ.ㅡ;;;
 
 
 
of NEUTRINO
ps.
저녁에 샐러드를 담아 먹었다.
내일 아침에는 씨리얼을 부어 먹어 봐야겠다.
(설거지 하면서 뒤에 있는 스티커 뜯다 말구 그냥 담아 먹었당)
글을 쓰고 보니 아줌마 일기같다...이런.


쑤기~
불량주부가 생각나네요...아줌마 일기 맞네요 뭐~ㅋㅋ 2005-05-07
01:18:23



hayanni
설거지두 하남? ㅋㅋㅋ 2005-05-07
20:06:58

 


J
저두 스티커 2개만 모으면 저 믹싱볼 얻을 수 있어요. ㅋㅋ
45개 모아서 계량컵을 받고 싶지만, 그러려면 몇년이 걸릴듯 하네요. ^^
2005-05-08
10:19:16

 


NEUTRINO™
어?
이거 스티커 주는 기간 5월1일루 끝났어요...ㅡ.ㅡ;;;
저에게두 14장인가 더 있었는데, 45개 짜리 계량컵까진 너무 먼 길이더라구요...(아쉽당...이럴때 인터넷의 힘이 가능할 수 있었는데...ㅎㅎ)

참...글구 믹싱볼루 쓰기엔 조금 작은듯 하던데요? 하핫
2005-05-08
20:57:22

 


이길주
오빠 정말 살림도 잘하겠당~ ㅎㅎ.. 2005-05-09
20:57:05

 


J
어라. 그러고보니 그렇군요.. 아깝다. ^^ 2005-05-11
00:19:46

 


아줌마
전 여기저기서 얻어 모아 50개짜기 받았지요.
비빕밥해먹기 딱입니다....
2005-05-12
07:20:59



똥글이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어서 혼자 킥킥거리다 대리님한테 혼났어요. ^^
저걸 받으려고 열심히 스티커 모으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웃겨요...
그래도 샐러드를 담아 놓은걸 보니 폼이 나는데요~ 맛있어보여요.
2005-06-20
17: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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