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May10. 2005 Tue...저녁...일상.

NEUTRINO™  2005-05-11 02:20:18, 조회 : 1,009

 
 
 
역시 여전히(!) 해가 남아 있을 때 퇴근 하는 기분.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다...
다리를 지나다 들어온 풍경에
차를 세우고 하나 둘 불이 켜지는 도시의 모습을 담았다.
탄천을 산책하던 많은 사람들...
저녁 한 가운데 늦은 봄바람이 무척이나 상쾌했다.
 
일은 끝났고 저녁 시간은 무척 많이 남은 듯한...여.유.로.움.
한 없이 늘리고만 싶던 순간들...
 
 
 
 
 
 
밤 늦은 시간.
 
옷이 땀에 흠뻑젖은 채 도장에서 나와
집까지 가볍게 조깅.
불꺼진 집에 돌아와 샤워...
내 방 베란다 창을 열고
컴퓨터를 켜고 음악을 고른다.
요즘 나의 일상들.
 
운동을 다시 시작하고부터
규칙적으로 변한 시간들이 나름대로 즐겁다.
내일 저녁까지 넘겨주어야 하는 일러스트 원고를 책상에 펼쳐 놓고,
이거저거 딴 짓 하고 있다...ㅡ.ㅡ;;;
그래도 거의 그렸으니 이번 주는 무사통과~? ^_^;;;
 
이제 자야겠다...
문득....
저녁 무렵 퇴근 하다 머물렀던 다리 위에서의 상념들마저 그리워 졌다.
 
 
 
 
of NEUTRINO
ps.
오늘 버튼 5개 짜리 마우스를 샀는데 움직이는 느낌이 너무 좋다.
이걸루 당분간 아이팟에 대한 미련은 버려야겠다...ㅠㅠ;;;
 
구입 기념으로 한 컷~!
 


와...나 또 오타발견했땅..ㅋㅋ
불꺼진 집에 돌어와 샤워...
2005-05-11
11:07:38



NEUTRINO™
ㅋㅋ 땡큐~! 쑥~ 나 바분가부다...ㅎㅎ 2005-05-11
23:25:47

 


이길주
저녁 풍경이 너무 좋아요.. 여유로움이 한 가득.. 2005-05-18
16: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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