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Sep29.2011 Thu

NEUTRINO™  2011-09-30 01:12:46, 조회 : 736

 
  
 
 
가을비가 내리던 날.
얼마나 반갑던지..
 
일할 때도
걸어다닐 때도
지하철 타서도
멍하니 있을 때에도
 
종일
Placebo의 'H.K Farewell'을 들었다.
 
이 선선함.
그래 다시 만나서 기쁘구나!
 
 
 
 
 
  
of NEUTRINO
ps.
밤에 돌아오니 아내는 아이 둘과 종일 씨름하고 녹초..
괜시리 미안해지는 이 마음으로 오늘은 슬쩍 아내의 애환을 담아봄..^0^;;
 
음악은 링크하고 싶지만 너무 길어서..생략합니다~
이 음악은 앨범에 히든트랙으로 담겨 있는데,
그들의 인터뷰를 보면..
"앨범에서, CD가 다 돌아간 후에 당신이 잠이 들었다면,
히든트랙(H.K. Farewell)은 아주 상냥하게 당신을 잠에서 깨우게 되지. "
라고 했다는..
아. 정말 적절한 표현!
 
 
 


기억
지금 즈음이 가장 힘든 시기인거 같애요.
큰애 작은애..집안 살림에 정신이 없죠.
다행히 전 그맘때즈음엔..전업주부였으니 망정이였죠.
영원님이 많이 도와주셔야 할듯 ..
감상은 커녕 잠좀 제대로 잤으면 좋겠다 싶은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니였죠.
아..이젠 제겐 너무 머나먼 이야기네요.^^..
2011-09-30
09:32:23

 


NEUTRINO™
그 머나 먼 날이 저희에게도 오겠죠? ㅠ.ㅠ;;
확실히 둘째 남자 아이가 훨씬 부산스럽네요!!! ;;;
2011-10-03
23:04:09

 


기억
둘째 남자아이는 뱃속에서 부터 난리더니 기저귀 갈때도 발차기를 그렇게도 해대더니.
요즘은 혼자 이런저런 몽둥이를 들고 붕붕 날아다니곤 한답니다.ㅡ.,ㅡ
단...한시도 정지자세가 없다는..
2011-10-07
13: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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