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Oct06.2011 Thu

NEUTRINO™  2011-10-07 00:50:25, 조회 : 837

 

 
  
 
 
 
 
 
 
 
 
매킨토시부터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까지
무엇 하나 애플사의 제품을 이용해 본 적도 없지만.
오늘은 그냥 애플사 홈페이지의 메인 페이지를 그려 보고 싶었다.
 
이 밤 아내에게 물어 보았다.
"만일 지금 이 세상에서 누가 죽는다면 가장 큰 안타까움일까?"
늦은밤까지 맛없다는 포도로 한가득 쨈을 만들고 있던 그녀가 짧게 대답한다.
"제 명에 못 간 사람은 전부 안타까운거죠."
 
알았다.
이 기분의 정체를.
 
 
 
  
of NEUTRINO
 
 

 


기억
전..눈감으면서..정말 살만큼..원없이 살다가네...라는 말을 하면서 눈감고 싶네요. 2011-10-07
12:59:40

 


NEUTRINO™
명언인데요?
비석에 써도 좋을것 같아요~ ^^
2011-10-08
00: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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