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Oct25.2011 Tue

NEUTRINO™  2011-10-25 21:58:38, 조회 : 806

 
  
씨애틀에 다녀온 지인이 건넨 선물.
별다방 1호점 텀블러!
아.
부쩍 싸늘해진 가을 오후.
유난히 시애틀 함 가보고 싶은 날.
 
 
   
of NEUTRINO
 
 


기억
나의 시대는~~
이런 대사를 하는 저분을 보자하니 왜 영원님 캐릭터 같죠.ㅋㅋ
2011-10-26
09:26:27

 


NEUTRINO™
ㅠ.ㅠ;;
그죠. 저의 시대는 갔지만, 또 다른 저의 시대를~ ㅋㅋ
인생은 나이에 맞는 나름 대로의 즐거움이 있다잖아요! ^^
2011-10-27
01: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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