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림과 함께 담은 저의 일기들입니다.


 Nov06.2011 Sun

NEUTRINO™  2011-11-06 21:13:25, 조회 : 946

 
  
올 가을에도 어김 없이 찾아온
서울 청계천 등 축제~!
 
올해부터는 각 등마다
짤막한 내용의 안내판을 곁들였다~
이 글 작업을 맡았는데,
간단해 보이던 것이 많아지니
수정하고, 줄이고, 추가하던 일들도,
은근히 쉽지 않더라는..
 
덕분에 많이 공부하고,
여러 가지들을 느꼈던 작업.
 
 
 
of NEUTRINO
 
ps.
조금 미흡한 부분이 보이더라도
최대한 간단하게 압축하여 담느라
놓친 부분도 많으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_^)/
조만간 평일 저녁 등축제 벙개라도 칠까봐요~~!
(주말은 인파에 깔려 죽을 것 같더라구요! -_-;;)

     


기억
주말엔 죽음이겠죠. 오늘 애들과 상의해서 애들이 원하면 애들과의 백만년 만의 나들이를 함 가야할까봐요.
북적이는 사람들 틈에서도 나름 정말로 진심 나름 의미 있을거라 생각하면서요.^^.
물론 평일 저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아무래도 어두워야 진정 맛이 나겠죠.

어두우면 저 안내판 글씨 보이려나요.
보여도 인파에 묻혀 읽을 시간이나마 있을까 심히 우려가 되네요.
2011-11-07
13:33:09

 


환한별
토요일 부암동에 브런치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가
서울등축제 시작했다길래 잠시 들러봤습니다.

와~~사람이....
줄이 너무 엄청나서 볼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
한 번 들어가면 빠져나오기도 쉽지 않을 성싶고.
역시 우리나라는 아이들 데리고 주말에 갈 곳이 별로 없나봐요.
서울 사람들은 주말에 다 등축제에 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2011-11-07
15:01:26

 


NEUTRINO™
/기억
평일 저녁에는 주말보다는 나을 듯 해요.
어두워지면 안내판의 불도 켜진답니다~ ^^

/환한별
그쵸. 인구밀도가 극한을 달리는 도시이니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2011-11-08
00: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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