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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기장입니다.


 글보기 :: John Muir Trail
| View : 1,709 | Date : 11.10.17-pm.08:52
 

 

 
John Muir Trail
출처 :하드락클라이밍센터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휘트니산에서부터 씨에라 네바다 산맥 안부쪽의 길을 따라 요세미티 벨리까지 이어지는 340km의 산길이다.
 
계곡과 목초지,습지와 늪, 강과 호수가 끊임없이 이어지며 동화같은 아름다운 풍경에서부터 장쾌하고 거대한 규모의 산들까지 다양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길은 잘 닦여져 있고 주로 계곡과 고갯마루를 지그재그로 반복해서 오르내리는 산길로 하루 평균 20km씩 걸으면 17일 정도 소요된다. 저지대에서는 곰을 만날수도 있으며 10,000피트 이하에서는 모닥불을 피울 수 있다.
 
기후는 매우 건조하여 낮에는 햇볕이 뜨거우나 그늘로 들어가면 서늘하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기온으로 보온용 의류가 필요하다.
 
전체 일정중에 무어랜치가 중간쯤인데 휘트니산에서 무어랜치까지는 일주일치의 식량을 직접 가지고 가야한다.
 
나머지 무어랜치에서 요세미티 벨리까지는 두 번 정도 데포시킨 물건을 찾을 수 있으며 가게도 있어 간단한 식량구입과 식사 맥주 음료 구입이 가능하다.
 
산행은 요세미티벨리에서 시작하는 경우와 휘트니산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휘트니산에서 출발하면 고소증의 부담이 있다.
 
휘트니산의 높이는 4,450m로 바람이 몹시 심하게 불고 기후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방풍자켙과 보온의류를 준비하여야한다.
 
전체 산길은 안전하며 물은 쉽게 구할 수 있다.
 
매일매일 달라지는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걷고, 최고의 장소에서 야영할 수 있으나 배낭의 무게가 부담스럽기 때문에 현명한 짐꾸리기가 매우 중요하다.
 
 
 
ps.
미국 대륙횡단 하면서 자동차로 몇 군데 스친 기억만 납니다..ㅠ.ㅠ;
언젠가 꼭 함 도전해 보고 싶어요!!!!
자~ 그럼! 백문이 불여일견~
볼륨을 높이고 보세요~ 전체화면도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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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hat
기억
워. 언젠간을 위해서 기초체력을 키워야겠는걸요. 2011-10-18 09:16:18 
홍차
언젠가 빌 브라이슨의 '나를 부르는 숲'을 정말 배꼽빠지게 웃으며 읽은 적이 있어요.
작가는 애팔래치아 산맥을 친구랑 종주하는 내용인데,
이 동영상을 보니 그 책을 다시 읽고 싶어지는 군요. ^^
2014-03-26 14: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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